CAFE

답글

  • 감사할 일이 많은 5월입니다
    그중 으뜸은 어버이날이 아닐까 싶습니다
    직접 찾아뵙는게 가장 좋지만
    사정상 어렵다면
    식사는 하셨는지 안부전화라도 드리면
    부모님의 마음에 어떤 꽃보다 크고
    붉은 카네이션이 피어날 것입니다.
    작성자 솔맥 작성시간 22.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