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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코로나가 조사수 적은 휴일이긴하나 1만명이하로 줄엇네요.줄은김에 여름휴가철전에 걱정않게 거의사라졌으면 좋겠네요.
    날씨가 갑자기 초여름날씨가 되어30도전후인데 당분간 계속될모양이고 들판에서 작업하시는분들은 특별히 신경쓰셔야겠네요.
    정치권에선 바이든이 파격회담후떠났고 노무현 서거기념일 이며 이재명은 ㅇ선인 상대에게 3연속 뒤지고있군요.
    억눌린 민심이 폭발하는지 문통은 내려간 양산집앞에 매일 악담시위중이고 서울시장,경기지사 후보들 모두 쥐지고있군요.

    미국의 80세 대통령이 최단시간내에 우리나라 찾아와 삼성과현대 회장에게 투자해줘 고맙다인사하고 윤통과의 만찬장에선 우리의
    기업체 회장과 단독사진을 찍으니 나라의위상이 카지기도했지만 전용기 이용 나들이관광의영부인과 대조되는군요.
    우리의 경제가 어렵긴하나 국내외적으로 경험이 풍부하고 역대대통령들을 뫼시며 실력인정받은 한총리가 잘해낼것이라믿습니다.

    어려울수록 가화만사성을 생각하시고 온가족모두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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