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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야를 아름답게 물 드리던 계절의 여왕인
    5월도 내년을 기약 하며 훌적 떠나 버렷 읍니다
    초 여름인 요즈음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한이때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 기를 바람니다
    작성자 허새비 작성시간 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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