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도 아닌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마음이 우울할때 마주앉아 나누는 차 한장 만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고하늘빛 우울하여 몹시도 허탈한날 조용한 음악 한 곡 마주 들으며눈처럼 하얀 웃음 나눌수 있는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오늘도 그런 괜찮은 사람에게 '감사하다' 온기를 전할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2.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