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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끼지 마세요"
    좋은 것을 아끼면, 막상 그 시절 지나면 아쉬움만 남아요.
    옷장 속의 아껴둔 예쁜 옷, 좋은 음식, 좋은 사람, 좋은 감정..
    지금 마음껏 입고, 먹고, 만나고, 나눠줘야 그 좋아했던 마음은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마음껏 즐길수 있는 아낌없는 하루가 되셧기를.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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