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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릇파릇 돋아났던
    새순들이
    어느새 짙은 녹음으로
    바뀌면서
    왕성한 생명력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꽃들의 미소가 아름다웠던
    봄날이 가고,
    초여름의 기운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처럼
    항상 건강하시고,
    흐르는 땀을 식혀주는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좋은일 많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배봉주 작성시간 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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