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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6.750명 수준일거같은데 주말을 맞이하여 어디서 종자분양받아올려는지 걱정이군요. 당분간 자중하세요.
날씨는 충청이남에만 소나기가오고 타지역은 폭염 경보까지 내렸군요. 환절기엔 항상 사전대비하며 건강 지켜야겠지요?
정치권에선 여당경우 대표와 윤핵관,안철수등 알력처럼 비쳐지고 야당의경우 친문과 친명 관련하여 재명불출마에 무개를두는듯하군요.
7주연속 주택가격 하락중이고 미분양주택도3년만에 최대인데 고물가,고금리,불경기에 영향을 받는듯합니다.
어려운 환경속에 몇일남지않은 6월의 마지막주말을 맞이합니다.온가족모두 화목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