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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10.700명 수준일거같고 여름철 재유행 소리가 현실이 되는거 같습니다.매우 조심조심 살아야할것 같습니다.
전국이 찜통더위의 폭염 주의보속 내륙지역엔 소나기가 내릴전망이군요.감작스런무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서울이시간31도네요
이북놈들은 남쪽에서 보낸전단지 떨어진곳에서 코로나발생했다며 진원지라하는 생트집인데 뭔가 꿍꿍이있는듯하군요.
정치권이 왠일인지 나토회의 다녀온 윤대통령부부를 전여옥은 극찬했고 박지원도 김건희 외교를 90점이라며 극찬했군요.
66년만에 처음겪는 무역적자라니 지출은많고 수입은없어 나라 살림도 크게 걱정되는현실이고 개인도 최악경제인듯합니다.
두루두루 어려운 환경속에 온가족모두 화목하게 상부상조하며 웃는분위기속에 건강과행복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