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잿빛 하늘이 커피를 닮은 듯 운치를 더해 주는 목요일. 행복으로 시작종을 흔들어 봅니다. 한 잔은 기쁨으로 한잔은 행복으로 마주 앉으면 어느새 사랑 향기가 나는 찻잔. 서로의 마음을 저어 마시는 차 한 잔이라면 어느 곳에서 마셔도 행복할 것 같네요. 기다림이 그리움을 만나는 향기가 나겠지요. 반가운 소식을 만나고 즐거운 안부를 듣는 것처럼 유별스러운 커피 향이 맛있는 행복한 날 되세요. 서로 마주 보고 미소 짓는 고운 하루이길 바랍니다~~ 작성자 해 송 작성시간 22.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