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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휴일인관계로 검사수가 줄엇는지 26.500명수준일거같군요.그러나 위.중증자 병상 가동률이 년초대비2.5배나 늘고있네요.
전국이 돌풍,천둥,번개를 동반한 장맛비가 내린다네요.특히 남쪽지역엔 많은비가 내린다니 피해없으시길 빕니다.
정치권에선 원구성도 못하고,제헌절임에도 양당모두 모르쇠등 여고 야고간에 상대방험담일색일뿐 국민에게 희망주려는맘은 없나보네요.
부동산은 매매거래절벽일뿐아니라 전세자금대출마저6%대를 넘어가니 영세서민에겐 큰부담일거고,빚얻어투기한 영끌족들 부채탕감
소리나오는데 공장한 시장경제는 잊어버리고 표만의식하는건지, 그간 죽을힘다해 조금씩 갚아나간사람들은 어쩌란건지
법 전문가들이 공평성,형평성이나 생각하는지 참으로 걱정이군요. 취임직후이니 적어도 60%이상 되어야할게 32%수준이고
위태로운형국을 인지하고있는지 걱정이네요. 새로운한주간도 온가족모두 화사한웃음속에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