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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73.000명수준일거같은데 문제는 35도전후의 폭염에 휴가지마다 만원사례라는데 휴가후 폭증하지않을까 걱정입니다.
(서울에서 근60년 가가이 살앗지만 이런무더위는 첨인거같네요. 나만 그런가하고 주위에물엇더니 주변분도 공감하네요)
이번은 날씨 믿어볼까요?엄청 폭염이엇으니 믿어봅시다.전국적으로흐린뒤오후엔 비가온다는군요.
윤통의 지지율이 28%라구요? 미국바이든도 지난해1월 취임시보다 19% 빠졋다며 역대 대통령중 최저라는데 코로나와 경기불황
탓인지도 모르겠군요.정치판의 여.야가 모두를 실망시키긴 하지만 수사대상자가 사망했는데 무당의나라란 코미디 발언도잇군요.
서울아파트값이 2년만에 최저이고 그나마 거래가 뚝끈긴 상황인데 경제가 조속히 회복외어야할텐데 걱정이군요.
사상 초유라할만큼 지금시간 밤12시인데도 30도기온이니 온가족모두 건강관리 잘하시길 빕니다.즐거운 휴일되세요.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