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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가114.000명수준으로 줄은거 같은데 이제 정점을찍엇다고 향후로는 줄어든다는데 유독 충청권에는 많은거 같습니다.
    지금 서울날씨는 우중충한게 금방이라도 쏟아질거같은데 전국이흐리고 약한비가 온다는군요,

    정치권에선 영부인관련 대통령의 일상공개로 시끄러운데 과거 김정숙사건에서보듯 조용한내조가 아쉽고,군폭력사건관련 사망자의
    순직처리가2년도아닌25년만에 결론났다니 공직자들의 업무처리를 즉각개선해야한다 생각되네요.
    여당은 전대표와의 불화가연속이고 야당은 이재명사당화라며 소란스럽군요.

    추석을 앞두고 각종 농산물마저 두세배 뛰는 현상황에 서민들의 전세사기가 판을치고있고 집값은 하향일변도이니
    전국민들의 부담과 불안이 커지는듯하네요.
    사기꾼들 엄벌하고 수입농산물대체등 절실한 싯점에 정치권모두가다 나라와 국민을위해 헌신해주시길 당부드리고싶습니다.

    어려운 환경에 이제8월도 닷새남앗는데 잘들보내시고 온가족모두 건강과행복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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