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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조심하라 일렀구만 코로나가 연휴끝나자마자 94.000명으로 대폭늘엇네요. 옆에서 죽어봐야 정신차릴려나??
    날씨는 곳곳에 비가온다하고 태풍 12.13.14호가 반갑지도않은데 또 올라온다니 조심하세요.
    정치권기사중엔 민생이나 서민얘기는 단하나도없고 여고야고를떠나 물고뜯는기사뿐인거같군요.안타깝네요.

    나라빗이 폭증하고있고 우리후손들 어찌사나 걱정해얄텐데 정치권은 지돈안든다고 뭔나눠주자는소리나하고,일반 소시민이 희망을갖고
    자신감에차게 노력할수있는의지 심어주는건 잊어버린모양이네요.미국물가도8%이상오르니 당분간 우리네 물가나 금리도
    큰걱을이어갈수밖에없겠네요. 그예쌀 박통시절의 내핍생활이 생각납니다.모두들 건강하시고 희망과용기를갖으십시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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