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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틈엔가 가로수들이
    울긋불긋 물이 들었습니다.
    풍요로운 가을의 길목에서
    자연이 영글듯이 소망하시는
    결실의 꿈도 이루시고
    따뜻한 옷차림으로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가수/박우배 작성시간 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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