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가을입니다.단풍들이 조용히 내려앉아 있는 아침의 풍경도 아름답구요..밤에 문지방에 서서, 하늘에 반짝이는 별빛들이 정말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네요.인제군에서는 이런일들이 일상이지요. 소설같은.. 동네입니다. 다들 건강하시구요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2.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