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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7차대유행 조짐으로서 이달16일엔 12만명이상을 점치고 있군요.수능일이 17일인데 수능생 자녀두신분들 각별 조심해야겠군요. 오늘날씨는 서울에도 0도 가되며 전국이 주말까지 초겨울날씨의연속이라네요,독감과 코로나 동시유행할수있으니 조심하세요.
이북놈들이 한,미 합동훈련에 불만을품고 미사일을 밤낮으로 쐬대는데 이참에 바닥나버렸으면 좋겠군요.핵을 포함할까 겁나는군요.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5년째 구의회에서 핼러윈행사 경고를 했는데도 무시했고,사고당일에도 고향인 의령행사에 다녀왔고 사고 사흘후에
사과문을냈다는군요.오세훈시장은 유럽출장중에도 중지하고 급거 귀국했는데.......
고환율,고금리,고물가에이어 이북리스크도있는가운데 년말엔 대출금리 9%까지 간다니 중,소상공인 자칫 줄도산 될수도 있겠네요.
아파트가격30%폭락에 더떨어질공산있고 주담대 금리는 오르고 소시민의 견디기 힘든 곡소리도 들려올듯하군요.
년말은다가오고 뭐하나 밝은소식은없고,암담한 현실이나 온가족의 화목과 건강은 무조건 지켜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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