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의 세월 길 걷다보니 저만치 겨울이 있네요.좋아도 보내야 하고 싫어도 반겨야 하니인생길 내 뜻만으로는 살수없는길입니다.오늘 하룻길은 행복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미라클. 작성시간 22.1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