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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력의 마지막장 12월 첫날입니다.
    어제보다 더 춥네요
    민노총 파업으로 어수선합니다.
    다행히 지하철은 협상이 되었네요
    올해 마지막달 건강하고 보람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이택현중개사 작성시간 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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