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가 초창기처럼 고통을주진않고,장기화하다보니 무덤덤 해지는경향있으나 노조집회나 축구응원등 영향인지 77.604명으로
대폭늘엇네요;,자각증세없이 확산우려있으니 년말 모임등 자제하며 나와 내가족을위해 각별히 조심해야할것같습니다.
날씨는 절기상 대설이나 아직 눈은별로 이지만 지속된 영하의기온이 영상으로 바뀌엇군요,
정치권에선 이북은 조용하고 ,여권당대표 선출과관련하여 관저만찬서 핵관들만참석 안철수 단독행보가이어지고있고 한동훈 설까지
스물스물나오는듯하며 민주에선 당대표 사법처리관련 시끄런판에 정청래의 [이재명대표와 정치공동체]주장하며 릴레이 동참
요구했으니 약 보름경과한상태서 야의원169명중 딱2명만 동참한 모양이군요,
치솓던 금융권대출이자가 내려가는듯하고 작년에 태어난 여아의경우 100세까지 살확률이 5.5%로늘엇다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무병장수 시대를 열어가길 바랍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