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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관련 마스크를 실내에서 벗자는걸로 설왕설래하는데 화물연대 데모랑 광화문축구응원에서 보듯 많은 불특정 인파가
문제인데 이젠 감기처럼 약국에서 간던히 약사먹는시대가 도래할지도 모르겠군요.날씨는 전국이흐리고 따사로운 주말일것 같네요.
북한이 보아스싱 관련 악성앱을 중국에팔엇고 ,내핸드폰도 저칫하면 북한손에 넘어갈수있으니 각별 조심하고 함부러 열어보는일 조심해야할것 같습니다. 화물연대의 데모는중지한거같고 윤통은 MB와 감경수를 사면할것같군요,이재명은 검독재정권이 자기 정치생명끈으려 한다며 하늘을향해 한점부끄러움없다했군요.
12월의 초순을 마감하는 주말입니다.김장은 하셨는지요?온가족모두 환한 웃음속에 건강과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