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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의끝,
    12월의끝.
    금년의 끝날입니다.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루두루 고마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내일부터인 신년을 행복하게 설계하시길 빕니다.

    코로나는 주중한국대사관직원380명중240명이 확진이니 실감나나요?
    날씨는 흐리고 지역따라 약간의눈이오겠으며 지겨운한해의해넘이 보는덴 지장없겠군요.
    지난번 북한 무인기는 한강변따라 용산 대통령실 부근까지 내려왔다 갔군요.

    각종경기불황이고 미분양한파로 건설사는위기인데 각종공공요금은 인상하려한다는군요.
    웃을일없던 걱정거리의 한해를 마감하며 새로운한해는 온가족모두 환하게 웃으며 건강과 행복가득하시길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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