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가 27.408명인데 징그러운3년간의 마스크와 이별할수도 있겠네요.실내의무착요이설연휴후30일부터 해제입니다.
날씨는 설연휴가 시작되며 영하17도 까지의강추위가 지속되고,귀성객의경우 미끄러움에 주의하라는데 운전 조심하세요.
윤통의 이란발언관련 후폭풍이 시끄럽고 윤통의 설선물은 각도의 특산물을 집합시켰군요.여권당대표 관련 적합도에서 김기현과
안철수순이군요, 민주대표이재명은 설연휴뒤 친이계 초선모임인 처럼회를 만난다는데 예전엔 여.야를 떠나 원로만나던거완 다르군요.
연휴 첫날부터 맹추위인데 오랜만에 마스크없이 만난 가족들에게 감기로인한 신경쓰이는일없게 목두리등 철저 대비하세요.
오랜만에 만난 다정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빌며 모두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3.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