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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계절은 봄이 오고 있지만 아직은 산과 들 에는 눈과 얼음이...
    올 겨울이 그만큼 추웠다는 반증이기도 하고요.
    이제 따뜻한 날만이 있으니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고 2월에 첫 주말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들 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인제) 토지사랑 작성시간 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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