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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가 14.018명으로서 줄엇고 위,중증자도 줄고있으니 이제 안정세를 찾은거같군요.
    날씨는 새벽인 서울이현제 영상기온이고 화분의 화초들도 꽃봉우리를 시작하더군요.한주간 내내 따스한 기온일거같습니다.

    미의회에서도 북핵과 북인권을 주로 다룰모양이고,엠비때도 그랬고 윤통도 갑자기 통일이올수있다했으나 탈북민들에의하면
    갑작스런 붕괴는없을것같고, 정치권에서 여당은 당대표선발을두고 나경원포기,안철수 인가싱승따라 간신배 소리까지 나오고,
    대통령실과 안철수간 껄끄러워보이기까지하군요.야의민주는 4일 장외집회를 서울에서했고 또한다면 나갈지 고심도 있는듯합니다.

    날씨가 입춘지나며 갑자기 풀려 이제 영상권에서 곧바로 꽃소식으로 이어질듯한데 우리네 서민들 삶에도 화사한 봄소식을 기대해
    봅니다. 금주한주간도 온가족모두 건깅과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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