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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11.246명으로서 약간 늘긴 했으나 3.1.절 휴일과 전국적인 개학이 있엇음을 감안한다면 이젠 심려하지 않으셔도 될것같네요.
날씨는 개구리가 잠에서 깬다는 경칩을 하루 앞두고 기온이 대폭올라 17도 내외가 될거같고 쓰레기 태우다 화재가 많은거같군요.
북이17년째 식량지원 필요국으로 선정되엇고,민주는 강성지지층인지 개딸인지가 수박7적처단 하자는데 문통.이낙연도 있군요.
어제도 광화문 등에선 민주의 대규모 집회가 있엇고,여당대표 선발 사전투표가 첫날34.72%이니 50%넘을것같고 각축이심하네요.
경칩을하루 앞둔 포근한 휴일에 온가족모두 화목하고 즐거운날 되시고 환절기에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3.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