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장마철 폭로 지반이 약해져 있습니다.곳곳에 산사태가 나고 피해 지역이 늘어나고 있네요.기분 좋은 웃음은 집안을 환하게 비추는 햇볕과 같고,햇볕처럼 화사한 미소는 집안을 들여다 보는 천사와 같다.오늘 하루 향기 가득한 말과 글로 서로에게 한 줄로 안부를 전합니다 작성자 도하운 작성시간 23.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