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가로수들이 옷을 벗고 앙상한 가지 만을드러낸 모습이 계절에 변화를 실감하게 합니다.오늘도 영하의 날씨지만 마음 만은 따뜻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인제) 토지사랑 작성시간 23.1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