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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첫 날부터 일본의 지진으로 긴급 문자가 시간마다 울리고
    모두를 긴장하게 했던 하루였습니다.
    새해 첫 출근 길 가벼운 발걸음으로 시작하시고 이 한 주도 즐거운 날들 되세요.
    작성자 (인제) 토지사랑 작성시간 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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