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 소포 클래스-

    내일의 일은 누구도 모른다.
    오늘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에게는
    꿈꾸는 내일은 없다.
    우리는 과거를 보낼 수도 없고
    미래를 살 수도 없다.
    현재에 충실할 뿐이다.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4.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