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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의 두 번째 절기인 우수 雨水이며 새로운 한 주를 열어가는 월요일입니다.
    밤부터 비가 내리고 있고 이번 한 주는 목요일까지 많은 비 예보가 있어
    겨우내 얼어있던 집 주위를 살펴 보고 안전에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인 이 한 주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인제) 토지사랑 작성시간 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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