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부터 찬바람이 불더니 오늘아침에는 꽃샘추위가 찾아왔어요,새싹이나 꽃들이 세상으로 나올려고 하다가 주춤 할것 같네요~막차를 놓친 마지막 꽃샘추위 가 이삼일간 심술을 부린다고 하니...변덕스런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유념하셔야 하겠습니다~오늘하루도 날씨는 조금 쌀쌀하지만 품위있게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한서호 작성시간 24.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