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월요일입니다.오늘이 왜 휴일인가 했는데 대체공휴일이었습니다.내 젊은 시절엔 한 달에 한번 월차내는 것도 눈치보며 일했는데...이젠 완전 놀자판입니다.이 풍요가 영원할 것처럼...날씨가 흐립니다.내 마음처럼...흐려도 마음은 상쾌한 날 되세요. 작성자 이동복 작성시간 24.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