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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를 머금은 초목은 푸르름을 더해 가고
    동안 내린 비로 인해 습기가 많아 아침부터 찌는 날씨입니다.
    오늘도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시원한 하루가 되세요.
    작성자 (인제) 토지사랑 작성시간 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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