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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반갑습니다.
    “나도 없고 너도 없는 내 고향으로 돌아가리라.”
    애써 외우지 않아 내용 전체를 기억하지 못하는데도,
    심심치 않게 내 뇌리에 떠오른 지난 추억을 생각하네요.
    충열사를 생긱히는 6월도 다가는군요.
    오늘도 변함없는 일상에 늘 건강 살피십시오 합장.
    작성자 혜룡승려 작성시간 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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