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진정한 친구란 많은 것을 바라지 않고언제나 그 자리에서 기다려 주는 그저 서로의 고향이 되어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게 해주는,삶에 지쳐 돌아왔을 때 언제든지 양팔을 벌려 반겨 줄 수 있는,그런 존재가 아닐까요?나는 누군가의 고향일 수 있을까요?오늘도 행복한 금요일 되십시오 합장. 작성자 혜룡승려 작성시간 24.07.1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