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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일 더운 날씨입니다. 하지만 입추도 지났으니 가을이 곧 다가 오겠지요.
    찌는듯한 열기에 소금에 절여진 파처럼 힘이 빠지는군요.
    뜨거운 여름날 건강하시고 무더위 잘 이겨시고 늘 즐거운 나날 되세요.
    작성자 미라클. 작성시간 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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