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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첫눈이 내린다고 하여 소설(小雪)이라고 하며,
    "초순의 홑바지가 하순의 솜바지로 바뀐다."는 속담이 나올 정도로
    날씨가 급강하하는 계절입니다만, 올해는 유난히 따뜻합니다.
    행복한 불금 되세요,
    작성자 허 은순 작성시간 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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