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주말입니다나라는 계엄때문에 시끄럽고외국에서는 우리나라를 여행 하기 꺼려하고자영업자들은 손님이 없어서 울상입니다그래도어김없이 태양은내일도 떠오릅니다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 작성자 죽향사랑 admln714 작성시간 24.1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