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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24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많은 분들께 혼란속에 험난했던 한해로 기억될 2024 甲辰年,
    잘 버텨준 당신과 지인들과 내 자신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황보인 작성시간 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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