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명절에는사람들은밥상에 둘러앉아 정치 얘기를 할 것이다.설 민심이 무서운 건그것이 바로 여론의 바로미터이고,현실 반영이기 때문이다.정치인들이 기차역·버스터미널에서귀성객들에게 손 흔들며퍼포먼스 하는 건 알량한 표심 얻기다.그런 가식적인 행위에 민심은 혹하지 않는다. 작성자 장 은영 작성시간 25.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