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세월이 갈수록 곁에있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가고,
    남은 사람들 마져
    세상과 점점 격리되어
    외로워 집니다.

    이별이 점점 많아져가는
    고적한 인생 길에 서로서로
    안부라도 전하며,

    마음 함께하는
    동행자로 인하여
    쓸쓸하지 않은 나날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양각jln 작성시간 25.03.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