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잎은 감당할 만한 빗방울만 싣고 그 이상이 되면 미련 없이 비워 버린다고 합니다.마음을 비우면 미움만큼 채워집니다.연꽃처럼 향기로운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인제) 토지사랑 작성시간 25.08.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