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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너무 도 부끄럽다고 반성한다.
    누구나 이 세상에서 사라질 때는 빈손으로 돌아가기 마련인데
    우리는 무엇인가 얽매어 주객이 전도된 삶을 살아간다.
    - 무 소유 법정 스님 -
    작성자 (인제) 토지사랑 작성시간 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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