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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새 10월도 막바지에 이르러 오색 물결의 단풍으로 치장한 가을 정취 마저
    곧 떠나갈 채비에 연연하는 빠른 세월 앞에 가을 절기도 환절기 질환에 조심 하시라는 예고 하는 듯 하오니
    오늘에 감사하고 빠른 세월 속에 작은 것에도 미소로 만족 하시는 오늘 이시길 기원 합니다
    작성자 미라클. 작성시간 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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