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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잎 곱게 물든 10월이 우리 겉을 떠날 채비를 합니다.
    떨어지는 낙엽과 이별하며 겨울을 채비하는 나무처럼
    10월을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11월을 맞이할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미라클. 작성시간 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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