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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가는 세월 잡지 못하고,
    오는 세월 막지 못한다고 했던가요?
    한생을 다하고 떨어지는 낙옆 때문인지 ..
    이용씨의 10월의 마지막밤 이라는 노래가 있어서 인지 ..
    10월의 마지막날은 왠지 더 쓸쓸함을 느낌니다.
    10월 마무리 잘 하시고,
    알찬 11월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https://cafe.daum.net/pok0025/qOoa/839
    작성자 전원지기 작성시간 25.10.31 '시월의 마지막 날이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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