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사람이 살아 가는 데는~
    산도 있고 강도 있고
    포장이 잘된 도로가 있으면
    비 포장 험한 길도 있습니다.
    어떤 일이 닥쳐도 좌절하지 말고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게 좋습니다.
    뒤를 돌아보는 대신 앞을 보고 사는 겁니다.
    청춘이란?
    꼭! 나이가 젊은 것 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 마음 속에 여러 가지 감각을 불어넣으면서
    젊게 청춘처럼 살려고 노력하면
    70, 80 이 되어도 그 사람은 청춘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이젠 안 된다는 침울한 생각이 뇌를 해칩니다.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그것이 잘 사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행복 한날 되세요,
    https://cafe.daum.net/pok0025/qOoa/924
    작성자 전원지기 작성시간 25.11.14 '사람이 살아 가는 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