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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가운 바람에 몸을 움츠리게 되는 겨울이지만,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땀 흘리면 열심히 뛰어 놀던 어린시절이 유난히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작성자 미라클. 작성시간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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