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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을 모르고 이어지던 긴 한파는 누그러졌습니다.
    걸어온 세월이 나의 공간을 무겁게 채워나가는 나날인것 같습니다.
    세월은 묵어지고 계절은 세월을 나르고 단단하던 나의 자존도
    허물어가니 나이테가 깊어지나 봅니다.
    즐거운 휴일이 되시고 감기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미라클. 작성시간 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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