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역사회를 발전시킬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일이네요.예의바른 겸손한 말은 존경을 받고 진실한 말은 신뢰를 받습니다.무참하게 짓밟히는 이름없는 풀잎 하나도 뭉개지는 아픔의 크기는 우리와 똑 같습니다.오늘은 서로 자신의 가슴을 열고 이해의 폭을 넓혀 가는 하루 되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작성자 미라클. 작성시간 26.06.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